이원국, 이장식 찾습니다.
이원국 형과 이장식과는 1985년 7월 여름 방학때 옥산 서원에서 이언적 조상님의 깊으신 학문과 여주-여강-양동 이씨의 족보에 대해 함께 교육 받았습니다. 이후로도 1988년까지 정기적인 만남과 서신 연락을 했으나, 군입대와 해외 파견 등으로 무려 40년의 세월동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저는 미국, 멕시코, 에쿠아도르, 과테말라등지에 살다가 작년에야 겨우 한국에 귀국했는데, 1980년대 당시는 핸드폰이나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현재로서는 이들과 연락할 방법이 전혀 없어서 여강 이씨 종친회를 검색으로 찾아 회원 가입한 후에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두 사람 외에 1985년에 옥산 서원에서 교육 받은 후 같이 모임을 가졌던 종친들은 당시 이대 4학년 이경옥 누님, 중학교 2학년 이혁재와 이혁재의 언니인 대학 2학년 이자영 누님, 그리고 고교 1학년의 이승한입니다.
모쪼록 이들 종친의 행방을 아시는 종친님께서는 010-7546-8130 이원명에게 문자 한 줄 보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와보니 이원경 사촌형님도 여기 가입하셨네요 반갑습니다.
|